도경완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과거 급성 골수염 수술로 인해 2~3년간 활동을 중단했던 시기를 언급했다. 그는 왼손 검지 손가락의 뼈 수술을 위해 손톱을 제거했으며, 현재는 가짜 손톱을 착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손의 외형 변화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도경완은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손목시계를 수집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경완은 방송을 통해 다섯 차례의 수술 과정에서 겪은 항생제 부작용으로 눈물과 소변 등이 붉게 변하는 등 신장 기능 저하를 겪었던 투병 일화를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