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투병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몸 상태가 나빠지면서 스스로를 부정하고 싶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 검사 결과 혹이 13개 발견되어 빠른 수술을 권유받고 치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박소담은 수술 이후 활동 공백기를 가졌으며, 현재는 매일 필라테스를 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담은 보보의 '늦은 후회'와 혁오의 '톰보이'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배우 박소담, 갑상선 유두암 투병 당시 심경 고백
배우 박소담이 과거 갑상선 유두암 투병 당시 혹 13개를 발견해 수술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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