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자신의 신곡 피처링 파트너를 찾기 위해 녹화장을 방문해 출연진을 상대로 섭외를 시도한다. 지상렬은 은지원, 이요원, 환희 등을 후보로 고려했으나 섭외가 뜻대로 되지 않자 현금을 꺼내거나 절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지상렬은 박서진을 최종 후보로 점찍고 가발을 씌우는 등 설득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박서진은 지상렬의 연인인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하며 "보람 누나도 이렇게 하고 다니는 거 알아요?"라고 질문해 지상렬을 당황하게 했다. 지상렬은 지난해 11월 16세 연하인 신보람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