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의 '놀뭐일기3' 특집에는 배우 김광규와 코미디언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동 중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마음을 내려놓고 혼자 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주변의 반복적인 언급이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김종국의 결혼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출연진은 아쉬움을 표하거나 위로를 건네며 대화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