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이휘향은 데뷔 초기 드라마 '수사반장'에 섭외되었으나, 남편을 만난 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회상했다. 이휘향은 당시 연기관에 대해 무대 위의 배우만이 진정한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드라마보다 결혼이 더 중요했다고 설명했다. 이휘향은 1982년 19세 연상의 고(故) 김두조와 결혼했다. 고인은 이휘향과 결혼 후 조직폭력배 생활을 청산하고 헬스장 사업과 가수 활동 등을 이어가다 2005년 9월 폐암으로 사망했다.
배우 이휘향, 과거 결혼 결심 계기 밝혀
배우 이휘향이 데뷔 직후 남편을 만나 결혼을 선택했던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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