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출연진과 함께 전통시장 내 의류 매장을 방문했다. 유재석은 특정 티셔츠를 보며 아들 지호 군이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재석은 아들이 최근 운동과 러닝을 즐기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이를 들은 동료 출연진은 유재석이 눈여겨본 티셔츠를 구입해 아들과 커플로 입으라며 생일 선물로 전달했다. 유재석은 동료들의 선물에 감사를 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재석, 고등학생 아들 지호 근황 공개…러닝 취미 언급
방송인 유재석이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 지호 군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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