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善) 출신인 우서윤 씨가 최종 진으로 선발됐다. 우서윤 씨는 수상 직후 예상치 못한 결과라며 동료들과 대회를 준비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2003년생인 우서윤 씨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과거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알려진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우서윤 씨 외에도 전 농구선수 전희철 씨의 딸 전수완 씨가 본선에 올라 미(美)를 수상했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 당선
전 농구선수 겸 방송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 씨가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의 영예를 안았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