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서울 강남구 수서동 본사에서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1인가구 맞춤형 지속가능식생활 클래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식품은 자사 교육 공간인 '테이스티풀무원'을 제공하고, 1인가구 특성에 맞춘 클래스 기획과 운영, 제품 후원, 전문 강사 및 교육 콘텐츠 공급을 담당한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수강생 모집과 홍보, 참여자 네트워크 형성 및 사후 관리를 맡는다. 첫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8월 마지막 주에 16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채소와 통곡물, 단백질 등을 활용한 식단과 전자레인지 조리법, 배달 음식 활용법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풀무원식품은 이번 1차 클래스를 시작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풀무원, 강남구 1인가구 대상 지속가능식생활 교육 협력
풀무원식품이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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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풀무원식품이 서울 강남구 수서동 풀무원 본사에서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https://img1.newsis.com/2026/08/23/NISI20260823_0002218672_web.jpg?rnd=2026082308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