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송영한은 공동 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단독 선두인 마이클 라 사소(미국)와는 2타 차이다. 함께 출전한 김민규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2타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이태훈은 이날 3타를 잃으며 김민규와 같은 공동 23위로 내려앉았다. 안병훈은 공동 31위(6언더파 204타), 문도엽은 공동 40위(3언더파 207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