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이날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신데렐라'와 '땡큐' 등을 선보였다. 공연 중 관객들이 이름을 연호하자 서인영은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해 왔다. 그는 공연을 위해 체중을 46kg까지 감량했으며, 레이저 시술과 팔뚝 지방 흡입 등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