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은 이날 SNS에 "단머vs긴머?"라는 문구와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화이트 상의를 착용하고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촬영한 사진에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민영은 현재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촬영 중이다. 해당 작품에서 박민영은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아 육성재, 고수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