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는 현지시간 22일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캣츠아이의 '와일드'가 빌보드 200에서 1위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2024년 데뷔한 캣츠아이가 해당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차트 집계 기간 '와일드'는 17만 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앨범 판매량 14만 5천 장, 스트리밍 횟수 환산 수치(SEA) 2만 4천 500장,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환산 수치(TEA) 500장으로 집계됐다. 특히 앨범 판매량 부문에서는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에드 시런, 오머 페디, 블레이크 슬랫킨 등이 제작에 참여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유니버설 뮤직 산하 게펜 레코드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데뷔 :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한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