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지예은은 주식 투자 경험을 언급하며 이 같은 손실 사실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으나 큰 손실을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연진들은 주식 투자에 따른 심리적 고충을 공유했다. 지석진은 거듭된 손실로 인해 이제는 하락장에도 덤덤해졌다는 심경을 전했고, 김종국은 주식 투자로 인한 소외 공포증인 포모 현상을 언급하며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