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85회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조여정이 하석진의 냉장고 재료로 만들어진 요리를 매니저와 공유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조여정은 쉬는 시간이 되자 매니저를 호출해 자신이 받은 요리를 건네며 맛을 보게 했다. 조여정은 매니저에게 요리를 권하며 맛에 대한 감상을 나누는 등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프로그램 출연진에 따르면 게스트가 녹화 중 매니저를 불러 요리를 나눠 먹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우 조여정,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중 매니저에게 요리 나눠줘
배우 조여정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녹화 도중 쉬는 시간을 이용해 매니저에게 셰프들의 요리를 직접 맛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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