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은 방송에서 바타와 교회에서 예배 후 설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지예은은 바타가 신앙을 가진 뒤 술과 담배를 끊었으며, 요리를 못 하는 자신을 위해 직접 요리를 배우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고백은 바타가 먼저 했다고 덧붙였다. 방송 중 탁재훈이 결혼에 관한 질문을 던지자 지예은은 바타가 자신을 책임질 것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앞서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