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탁재훈을 위해 갸루 분장을 시도했다. 분장을 마친 탁재훈은 과거로 돌아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 미나미와 영상 통화를 진행했다. 지예은이 정체를 묻자 원이는 지예은은 알아봤으나 탁재훈에 대해서는 누구인지 모르겠다며 나이가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탁재훈은 분장으로 나이가 드러나지 않는다고 반박했으나, 원이는 탁재훈임을 알아챘다. 미나미는 두 사람의 분장을 귀엽다고 평가했으며, 원이는 갸루 화장의 포인트로 비음을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