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시작된 현역가왕3 전국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이번 페스티벌은 양일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서울 공연에는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을 비롯해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빈예서가 출연했다. 또한 현역가왕1 우승자 전유진을 포함해 에녹, 린,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등 전 시즌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무대를 꾸몄다. 출연진은 양일간 세트리스트와 출연진 구성을 달리해 유닛 무대와 합동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메들리와 단체곡을 열창했으며, 앙코르 무대를 끝으로 전국투어의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