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은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과 만나 근황을 전하며 자신의 재테크 방식을 공개했다. 김요한은 사업 대신 꾸준한 저축을 통해 자산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프로배구 선수 3년 차 당시 남자부 최고 연봉을 기록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이를 바탕으로 건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김요한의 사례를 언급하며 현역 시절 재테크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