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4일 박해수 부부가 전날인 23일 둘째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박해수가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박해수는 지난 7월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박해수는 2019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배우 박해수, 둘째 아들 득남…소속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배우 박해수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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