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빅뱅의 20주년 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나의 청춘, 우리의 청춘"이라는 문구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빅뱅의 완전체 공연으로, 정해인은 공식 응원봉을 들고 현장을 방문해 공연을 관람했다. 정해인과 지드래곤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1988년생 동갑내기 모임인 '88즈'로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