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준 작가는 이날 방송에서 '중증외상센터' 이후 3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단일 작품 수익이 아닌 10년간 작가로 활동하며 얻은 총수익을 합산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차기작인 내과물 'AI 닥터'의 드라마화가 진행 중임을 밝히며, 주인공으로 배우 이도현과 송강을 언급했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관련해서는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를 마치고 장소 섭외 중이며, 오는 10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