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은 재벌 3세 배우 단이혁과 추락한 아역 스타 지은설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쌍방 구원 로맨스물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송강과 김소현은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이후 약 5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송강이 연기하는 단이혁은 재벌가 사생아로 태어나 톱스타로 살아가며 후계 구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김소현은 과거 촉망받던 아역배우였으나 현재는 매니저로 일하며 배우의 꿈을 이어가는 지은설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두 배우가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남녀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깊이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곧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송강·김소현, MBC 새 드라마 '하얀 스캔들' 주연 확정
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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