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딸 재이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 따르면 재이는 오전 방문 수업을 통해 영어와 미술 교육을 받았으며, 오후에는 축구 교실에 참여해 활동적인 시간을 보냈다. 또한 재이는 생애 처음으로 문화센터를 방문해 수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가정보육을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다예는 재이가 아빠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박수홍은 딸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정보육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인 박수홍, 22개월 딸 가정보육하며 영어·미술·축구 수업 병행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22개월 된 딸 재이의 일상을 공개하며 가정보육을 통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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