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는 25일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와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올해 안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는 무한상사의 지박령이 된 박명수와 정준하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 '무한상사'의 포맷과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인물과 이야기를 더해 직장인의 애환을 재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웨이브는 '무한상사' 원작 에피소드를 4K 업스케일링 버전으로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05년 방영된 '안녕, 프란체스카'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루마니아에서 전학 온 뱀파이어 나영이 반장 우주를 만나며 겪는 로맨스를 그린다. 주인공 피나영 역에는 한수아, 장우주 역에는 김현진이 캐스팅됐다. 원작 출연진인 심혜진, 박슬기, 박희진이 특별 출연해 세계관을 잇는다.
웨이브, '무한상사'·'안녕, 프란체스카' 스핀오프 연내 공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과거 인기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의 '무한상사'와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활용한 신작을 연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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