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공개된 '신여성' 31회에서 정선희는 입이 나온 치열을 교정하기 위해 1년간 치료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정선희는 해당 교정을 신동엽의 고등학교 동창인 의사에게 받았으며, 당시 의사가 자신의 치열을 보고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이경실과 조혜련은 교정 후 정선희의 치열이 안으로 들어가 인상이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정선희는 교정 이후 주변에서 자신의 사례를 언급하며 자녀의 교정을 문의하는 경우가 있다는 일화를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