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측은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현빈은 그동안 토크나 관찰 예능에 출연한 적은 있으나, 게임을 수행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에 정식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현빈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각종 미션에 도전하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현빈과 우도환이 출연하는 해당 방송분은 9월 1일 방영될 예정이다. 현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배우 현빈, 데뷔 후 첫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 출연
배우 현빈이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