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대구를 방문해 이찬원, 황윤성과 함께 지역 맛집을 탐방한다. 전현무는 곽튜브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대구의 아들'로 불리는 이찬원을 초대했다. 이찬원은 등장과 함께 전현무와 듀엣 무대를 선보였으며, 대구 음식 문화와 누른 국수의 유래 등을 설명하며 진행을 도왔다. 또한 이들은 76년 전통의 대구식 손국수와 수육을 시식하며 촬영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이찬원은 전현무가 과거 방송에서 소개한 맛집으로 인해 현지인들이 겪은 불편을 언급하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