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는 김숙, 이혜정과 함께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임장에 나선다. 이들은 반도체 산업의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동탄의 아파트와 단독주택 매물을 둘러볼 예정이다. 현재 서울 서초동에 거주 중인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의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기 위해 실제로 동탄 지역 임장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현지 부동산 중개사는 대기업 직원 유입과 반도체 산업단지 추가 증설 계획 등으로 인해 동탄의 주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동탄1신도시의 셔틀버스 이용이 편리한 아파트와 동탄2신도시의 단독주택 등이 소개된다. 특히 동탄2신도시의 단독주택은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숨겨진 공간 등으로 출연진의 관심을 끌었다. 동탄은 2026년 상반기 누적 아파트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지역으로도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