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케이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알바트로스 등 총 10개 팀이 참가한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막전은 김경록 감독의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의 크루세이더스가 맞붙는다. 대회 측은 이번 대회가 연예인 야구의 경기력 향상과 저변 확대, 국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대사로는 최은지가 위촉됐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후원사가 제공하는 마스크팩을 관람객 1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