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현지시간 25일 진행된 ONL을 통해 'PUBG: 데드넷', '타래: 언바운드', '프로젝트 제타', 'NO LAW', '에이지 트위스터' 등 신작 5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PUBG: 데드넷'은 1996년 카스카디아를 배경으로 한 PUBG 프랜차이즈 신작으로, 로그라이트 성장 시스템과 건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동양적 다크 판타지 액션 RPG인 '타래: 언바운드'는 한국어 음성과 한국적 미학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 및 전투 장면을 공개했다.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게임 '프로젝트 제타'는 3인 팀이 오브젝트를 확보하고 반납하는 전술 PvP 방식을, 몰입형 오픈월드 FPS RPG 'NO LAW'는 침투와 해킹 등 높은 자유도의 플레이 방식을 강조했다. 2인 협동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는 네 가지 나이대를 오가며 고유 능력을 활용하는 협동 플레이를 선보였다. 크래프톤은 ONL 이후 쾰른메세 제9전시장에서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