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SBS는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둔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의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비비와 이서진, 김광규의 만남이 담겼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비비를 즉시 알아보지 못하는 등 첫 대면부터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세 사람은 워터밤 축제 현장으로 이동해 일정을 소화했다. 비비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고, 이서진과 김광규는 '페이크 머슬' 의상을 입고 현장을 즐겼다. 비비는 이번 워터밤 무대에 대해 "마지막 워터밤이라고 생각했다"며 공연을 앞두고 느꼈던 압박감과 준비 과정을 털어놓았다. 프로그램은 28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