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요시노는 이번 대회 예선 라운드 3경기에서 총 46득점을 기록하며 일본의 무실세트 전승을 견인했다. 특히 한국과의 경기에서 18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사토는 2025-2026시즌 SV리그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 바 있으며, 다음 시즌부터는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 발리 밀라노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일본 대표팀은 페르하트 아크바슈 감독 체제에서 사토를 중심으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직행 티켓 확보를 노리고 있다. 사토의 급성장과 실력은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에게 주요 경계 대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여자배구 사토 요시노, 아시아선수권 맹활약…한국 대표팀 경계 대상 부상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사토 요시노가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득점력을 선보이며 일본의 결승 라운드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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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배구의 새로운 간판 사토 요시노.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wimg.mk.co.kr/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046e579b16af4c3e80e249b8ab9a0a04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