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새벽 러닝 소식을 전했다. 션은 박보검이 새벽 일찍 운동에 참여한 뒤 오전 8시 촬영 일정으로 향했다고 설명했다. 션은 박보검의 부지런함과 검소한 태도를 칭찬하면서도, 운동 후 부기가 빠져 감사하다는 박보검의 말에 "무슨 부기냐"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운동복 차림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보검은 오는 11월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매지컬2'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