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HOPE ATTACK' 특집에는 배우 황석정이 출연했다. 황석정은 최근 방송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기획사가 없어 캐스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소속사가 없어 영화 '호프' 촬영 당시 시외버스를 이용하거나 동료 배우들에게 이동을 부탁해야 했던 일화를 전했다. 방송에서 황석정은 결혼 의사를 밝히며 외로움을 호소했다. 그는 자신의 끼와 이상을 실현해 줄 소속사와 결혼 상대를 모두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