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5시 43분쯤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주민과 경찰관을 포함한 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되거나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화재 발생 직후 남구청은 인근 차량 우회와 주민 대피를 안내하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 남구 아파트서 화재 발생…주민 등 7명 연기 흡입
27일 오전 4시 55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등 7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