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기에서 블랙퀸즈는 상대 팀의 기세에 밀려 흐름을 내주는 상황을 맞이한다. 발목 부상 중인 박민서는 추신수 감독에게 출전 의지를 밝히고, 감독의 허락을 얻어 마운드에 오른다. 박민서는 연습 투구에서 빠른 구속을 선보이며 동료들의 주목을 받았다. 박민서는 무실점 투구를 다짐했으며, 타석에서는 상대 팀 에이스 지엔 위퉁과 투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야구여왕2는 8월 3주 차 펀덱스 차트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9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0위를 기록하며 5주 연속 TOP10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