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블래스트는 플레이브가 일본 현지 아티스트와 처음으로 정식 협업한 음원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플레이브가 지난해 6월 발표한 일본 데뷔 싱글 '카쿠렌보'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내놓는 일본 오리지널 트랙이다. 곡 제작 과정에서 플레이브가 작곡을, 미레이가 작사를 맡아 긴밀히 소통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플레이브는 공식 SNS를 통해 애니메이션풍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일본 음악 시장 내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플레이브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킵 잇 매닉'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