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낮 12시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 데 이어, 27일 오전 6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하며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주요 콘텐츠로는 8개 클래스, 대규모 전투, 경쟁 및 성장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또한 접속하지 않아도 캐릭터 성장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모드를 지원하며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양대 앱마켓 매출 1위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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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컴투스의 신작](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725_web.jpg?rnd=2026082710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