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아이유가 2020년 발생한 제주 실종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유포되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아이유 측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밝힌 인물로, 카카오 본사 위치와 특정 실종자, 아이유의 과거 방송 출연 복장, 발표곡 등을 무작위로 나열하며 허위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해당 주장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다. 아이유 측은 악플러들이 표절 의혹, 고인 마케팅 의혹, 허위 사실 유포 등 각종 악성 게시물을 작성해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유 측은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 중이며, 해외 플랫폼을 통한 신원 확인 등 악성 게시물 근절을 위한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