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번 워크숍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을 목표로 정기국회 기간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한 입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김민석 대표는 민생·실용·확장 노선을 당 운영의 핵심 기조로 삼고 초심으로 돌아가 민생 현안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번 정기국회 100일을 당정청이 원팀으로 움직여야 하는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입법 전쟁에 돌입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민생 안정과 성장, 성과 창출을 골자로 하는 '민주당 ABC 플랜'을 제시했다. 주요 입법 과제로는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건축법·수도법·메가특구 특별법과 사법체계 개편을 위한 형사소송법·공소청법 등이 포함됐다. 한편 워크숍 직후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의원들의 청와대 오찬은 네팔 대홍수 피해 수습 대응을 위해 순연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 마무리…입법 전략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27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고 향후 입법 과제와 당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참석 의원들이 27일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6년 더불어민주당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8.27.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21413610_web.jpg?rnd=2026082716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