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은 방송을 통해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육아 일상을 선보인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지난 4월 7시간의 진통 끝에 둘째를 출산했다. 오상진은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해 아내와 함께 마음고생을 겪었다며 당시 기도밖에 할 수 없었던 상황을 회상했다. 현재 수호 군은 건강을 회복해 50일을 맞이했으며, 방송에서는 가족들이 함께한 50일 파티 모습과 오상진의 육아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