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은 방송을 통해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육아 일상을 선보인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지난 4월 7시간의 진통 끝에 둘째를 출산했다. 오상진은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해 아내와 함께 마음고생을 겪었다며 당시 기도밖에 할 수 없었던 상황을 회상했다. 현재 수호 군은 건강을 회복해 50일을 맞이했으며, 방송에서는 가족들이 함께한 50일 파티 모습과 오상진의 육아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상진, 둘째 아들 출생 당시 중환자실 입원 사실 고백
방송인 오상진이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아들 수호 군의 출생 당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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