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지난 27일 처음 공개되었으며, 신세경은 니트와 트위드 셋업, 롱스커트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차분한 컬러와 간결한 실루엣을 통해 도시적인 세련미와 우아함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지난해 10월부터 해당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서 채선화 역을 맡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차기작으로는 정해인과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