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은 지난 27일 서울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격려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격려금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1개 종목 선수와 지도자의 사기 진작 및 현지 훈련과 경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윤 회장은 선수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유승민 회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