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지난 7월 3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쿠키런: 크럼블이 출시 약 한 달 만에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전 세계 누적 이용자 3억명을 보유한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개발됐다. 회사 측은 기존 쿠키런 시리즈 이용자뿐만 아니라 방치형 RPG를 선호하는 신규 이용자층이 대거 유입된 점이 초기 흥행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7일에는 TSSR 등급 신규 캐릭터 '브라이트시커 쿠키'를 추가하고 길드 토벌전 도입 및 메인 스테이지 확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해당 업데이트 이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는 2위까지 상승했다. 데브시스터즈는 향후 정기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확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크럼블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200억원 돌파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 글로벌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달성하고 이용자 25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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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데브시스터즈 신작](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3793_web.jpg?rnd=20260828094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