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역대 최연소 주인공으로 등장해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소홀했던 피부 관리 실태를 공개한다.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율희의 피부 문제 원인으로 피부 염증을 지목하며,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의 손상이 건조함과 홍조, 탄력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율희의 극단적인 세안 습관과 무의식적인 생활 습관이 피부 염증을 악화시키고 얼굴형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이에 율희는 약 4주간의 맞춤형 3단계 솔루션과 생활 습관 개선을 진행했으며, 이후 변화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