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는 28일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와 '제10차 함께그린(Green)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ABC마트는 신발과 잡화 등 약 2억 8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바자회는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ABC마트 임직원들은 서울 가양 기빙플러스 매장과 강남스포츠문화센터를 방문해 상품 판매와 고객 응대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ABC마트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과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호 ABC마트코리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드는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