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8일 첫 방송을 앞둔 '엄마가 미쳤어요'는 가족을 위해 살아온 엄마들과 그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다룬다. 극 중 정민아는 황금어패럴 수석 디자이너 차승윤의 개인 어시스턴트 강다미 역을, 동하는 황금어패럴 수석 디자이너이자 황금순의 장손인 차승윤 역을 맡았다. 강다미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진 인물이며, 차승윤은 23년 전 부모님 사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귀국한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하트를 만들거나 볼을 맞대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동하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정민아·동하 투샷 스틸 공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진이 주연 배우 정민아와 동하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28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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