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미국 국립보건원 파이어니어상을 수상하고 스탠퍼드대 종신교수로 재직 중인 이진형 교수가 출연했다. 이 교수는 과거 난소암으로 항암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는 홍진경에게 항암치료가 뇌 기능 저하 등 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홍진경은 병원 진료 가능 여부와 연예인 할인 혜택 등을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 교수는 비절개 뇌 진단 기술인 '뉴로매치'를 개발해 에디슨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해당 기술로 뇌전증과 기억력, 불안장애 등을 진단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