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들 송민 군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숫자 20 모양의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서 송민 군이 편지를 읽고, 오윤아의 시부모가 이를 지켜보며 박수를 치거나 손자의 손을 잡는 등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게시글을 통해 시부모를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서 오윤아는 지난달 재혼 소식을 알리며 시부모가 아들을 손자처럼 잘 받아주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