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공개된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영상에서 혜인은 화보 촬영과 함께 자신의 취향과 평소 루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혜인은 기분 전환을 위해 한강을 자주 찾는다고 밝히며, 그곳에서 장기를 두는 어르신들을 보며 장기를 배워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관절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소 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다고 밝힌 혜인은 유기견들을 위한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유기견들이 좋은 가정으로 입양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이후 하니, 해린,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는 향후 활동을 협의 중이다.